Light first빛을 먼저 읽습니다
창의 방향과 시간에 따른 빛의 변화를 살펴, 앉는 자리와 눈부심을 함께 생각합니다.
About ONYU
온유는 일상과 자연의 관계를 탐구하는 주거 브랜드입니다. 머무는 자리와 바깥 풍경, 손에 닿는 소재를 중심으로 편안한 집의 방향을 제안합니다.

Inside & Outside
중정으로 열린 창, 낮게 놓인 좌석, 눈높이에 남겨진 여백. 온유는 가구 하나보다 머무는 자리와 바깥 풍경의 관계를 먼저 살펴봅니다.
화려한 장식 대신 빛이 닿는 면과 손에 닿는 질감으로 편안함을 표현합니다.
창의 방향과 시간에 따른 빛의 변화를 살펴, 앉는 자리와 눈부심을 함께 생각합니다.
쉬고, 대화하고, 움직이는 하루의 순서에서 가구의 자리와 여유 공간을 찾습니다.
목재와 직물, 돌의 표면을 조합하고 관리 방법과 내구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마감을 확인한 뒤에도 사용과 관리에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The textures we live with
A home, imagined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