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 거실
The Courtyard House
오후가 머무는 집
거실의 한 면을 중정으로 완전히 열어, 앉은 자리에서 나무와 하늘이 함께 보이도록 했습니다. 소파는 낮게, 테이블은 더 낮게 두어 바깥 풍경이 실내의 일부가 됩니다.
미장 느낌의 벽과 밝은 목재, 손에 닿는 직물. 화려한 장식 대신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빛과 질감으로 거실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Material palette
- 석회 미장
- 오크 원목
- 부클레 직물
- 태운 목재


Next space — 02The Quiet Room하루를 내려놓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