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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정으로 열린 큰 창과 낮은 소파, 오후 햇살이 드는 거실

01 / 거실

The Courtyard House

오후가 머무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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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정을 향해 열린 시선. 오후의 빛이 벽과 바닥을 지나며 집의 표정을 바꿉니다.

Space
거실
Focus
중정으로 열린 시선과 낮은 좌석

거실의 한 면을 중정으로 완전히 열어, 앉은 자리에서 나무와 하늘이 함께 보이도록 했습니다. 소파는 낮게, 테이블은 더 낮게 두어 바깥 풍경이 실내의 일부가 됩니다.

미장 느낌의 벽과 밝은 목재, 손에 닿는 직물. 화려한 장식 대신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빛과 질감으로 거실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Material palette

  • 석회 미장
  • 오크 원목
  • 부클레 직물
  • 태운 목재
오후가 머무는 집 디테일 1
오후가 머무는 집 디테일 2
Next space — 02The Quiet Room하루를 내려놓는 방

A home, imagined together

당신의 일상이
집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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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는 자리부터 생각합니다.
빛과 소재, 바깥 풍경이 이어지는 집.

ONYU는 폼딧이 만든 가상 주거 인테리어 브랜드 샘플입니다. 실제 시공 사례가 아닙니다.